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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은 아니지만 추천영화 +_+ b 엄청나게 주관적인 추천영화 0_0




일단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달달한 이야기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막 죽이고 찌르고 쪼개고(??) 소리지르고 끄아아악

이러는거 별로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ㅎㅎ

한데 첫 추천작품으로 이 영화를 추천하게 되네요 ㅎㅎ

최근에 집에서 혼자 보고 빠져든 영화입니다.

이미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추천한 영화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입니다 ^^


흠흠

포스터 부터 이미 느낌이 오죠?

다크다크다크합니다 ㅎㅎ

실은 비긴즈는 처음 보려고 했던건 오래전.. 입니다 ㅎ

그때는 아마.. 보다가 졸았던 기억이.. 

그래서 한동안 안보고 있다가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때 내가 왜 졸았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는..
(피..피곤해서 였을거라는..)

음. 요즘 히어로물의 추세라고도 볼수있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너무 판타지하지 않은.. 무언가 현실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예전 히어로물을 보면 주인공이 짠

그리고 총을 빵빵 혹은 능력을 슈슈슛 하면  적들이 으아앙 견딜수가 없다.

하면서 쓰러지곤 했지만.. 

언제부터였는가? 

주인공이 조금씩 약해졌습니다..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다 챙겨보는 건 아니여서.. 언제 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흐음.. 

예전과 다른게 이런 점이 아닐까 싶네요.

좀더 깊은 내용. 좀더 세세한 과정이랄까.. 그런게

더더욱 주인공이라던가 내용에 몰입을 주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배트맨 비긴즈의 대략적인 내용은

배트맨이 되는 과정입니다ㅎㅎ 
(이건  뭐.. 제목만 봐도..)

전 원작 만화는 보지 못했고, 영화 시리즈물만 보았습니다.

그래서 전에 나오던 시리즈 물과는 많이 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좀 다른 시점? 이미 완성되어있던 배트맨만 보다 아직은 덜 완성된 그의 모습이랄까.. ㅎ

그런 내용이랍니다 ㅎ

영화를 보시면 초반은 아주아주 야악간 지루함을 느끼실수도..(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며,, 나만 그럴수도있음.. ㅋ)

하지만 결국에는 몰입도를 쭈우욱 ㅎㅎ


그리고 다음작품 다크나이트는 

배트맨보다는 '조커' 란 인물이 핡...

지금은 배우분이 고인이 되었다지요..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하는데,, 영화를 보시면.. 아실듯 ㅎ

그의 인물에 빠진 모습이 영화에 정말 잘 나타나는듯 합니다.

저는 보면서 약간은 배트맨의 답답한 모습.. 

정말 현실에서.. 저렇다면.. 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필요악의 존재도.. 흠. 

암튼 이리저리 생각이 들게 되던,

그런 영화였습니다.

자 여기서 빠질수 없겠죠.

조커 사진한장을 보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주말의 추천영화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 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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